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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조직은 브랜드가 될 수 없나?’

 

21층에서, 스물한 명이 모인 조직, ‘이노21’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노21’ 로고처럼 동그라미와 세모가 만나 21이라는 숫자의 형태를 만들어내듯, 서로 만나본 적 없는 것들의 만남은 또 다른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냅니다.

 

김기영 ‘이노21’ 대표 CD님은 사람들이 ‘이노21’의 결과물을 보고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새로운 집단이 나타났구나!”라는 인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소속은 ‘이노션’이지만, ‘이노션’을 뛰어넘는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꿈꾸고 있죠.

 

 

 

 

마케팅 업계 경력 30여 년의 김기영 CD님은 수많은 비딩을 경험하면서 가지게 된 한 가지 지론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클라이언트가 빵 터지면 이긴다!’인데요. NC소프트 비딩 팀원으로 NC소프트 주주들을 모아 갔던 김기영 CD님! 비딩 현장에서 클라이언트가 우리 팀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인상은 팀원들을 소개하기 전후로 완전히 달라졌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경쟁 PT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김기영 CD님의 이 말을 기억하세요. “쫄지 마세요! 쫄면 유머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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